기록하는 사람
[3P바인더] A5 전용 20공 펀치가 출시되다.
2015. 2. 24.이전에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서 여러 번 슬라이드형 펀치, SP-30(왼쪽)과 집게형 펀치,GP-130(오른쪽)을 소개한 적이 있다. 우리는 흔히 이 펀치를 20공 펀치라 부르지만 엄밀히 말하면 30공 펀치다. 이 펀치들의 눈금을 자세히 보면 A4(LTR)부터 B5, A5, B6이 적혀있다. 각각의 용지에 맞게 펀칭을 하면 A4는 30공, B5는 26공, A5는 20공(22공)을 뚫을 수 있다. A4 또는 B5 사이즈 같은 경우는 시중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이 많아 펀치 사용빈도가 A5 사이즈보다는 상대적으로 낮다. 그래서 주로 A5 사이즈의 바인더나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분들이 이 펀치들을 많이 사용한다. 속지로 A5용지를 사용하는 3P바인더가 그런 경우다. 펀치를 사용하면 예상외로 편한 점이 많다. ..
[3P바인더] 내 서브바인더 변천사
2015. 2. 18.일정노트, 취업노트, 독서노트, 재정관리. 그리고 잡다한 속지가 섞여있는 노트까지 총 다섯권. 메인바인더만 주로 사용하다가 서브바인더 확장의 필요성을 느낀 첫 시도. 추가 서브바인더를 구입해 토익노트,대인관계,한국사노트,인적성노트 등 다양한 노트들을 확장함. 토익노트는 나름 포인트를 준다고 세네카를 노란 색지를 사용했지만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깔끔하지 못한 느낌. 폰트나 그림 등을 추가해 노트 확장성뿐만 아니라 디자인 부분에도 신경을 썼던 단계, 세네카 크기를 어림짐작으로 정해서 그런지 정면에서 봤을 때 짤리는 부분도 있지만 이전에 비하면 노트 구분이 확실해진 단계였다. 메인바인더도 베이직바인더에서 뉴스페셜 바인더로 교체하고 서브바인더는 색상별로 분류하고 여행노트, 영수증 노트들이 추가됨. 무인양품에서 파..
[3P바인더] 블로그 포스팅(Blog Posting) 양식
2015. 2. 14.가끔은 '아, 이 주제는 블로그에 포스팅해야겠다!'라고 떠오를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메모해두지 않으면 금세 잊어버리곤 하죠. 갑자기 쓰고 싶은 글이 생각났을 때 블로그 포스팅 양식에 적어두는 것은 어떨까요?
[3P바인더] 우리나라, 어디까지 가봤니?
2015. 2. 13.여행을 하다보면 우리는 종종 그 곳에 다녀왔던 사실을 잊기도 해요. 그리고 매번 가는 곳만 가지 않으시던가요? 때로는 아직 칠해지지 않은 많은 지역들을 가보는 것은 어떨까요? 다녀왔던 장소를 주간계획에서 사용하는 형광펜이나 색연필 등을 이용해 채워넣어보세요! 국내는 결코 좁은 게 아니랍니다. :-)
[3P바인더] 일간 계획
2015. 2. 11.해당 양식은 댓글로 신청하신 분에 한해 다운로드할 수 있는 링크를 알려드립니다. 주간,월간 계획보다 디테일한 일정을 기록하기 위한 일간 계획. 캘린더(좌측상단)날짜를 지속적으로 노출시켜 프로젝트 및 과제 등의 마감 날짜를 무의식적으로 각인시켜주는 효과. 목표 (우측상단) Object/Private는 업무목표나 개인목표 등 해당되는 내용들을 기재. ToDo List(좌측중앙) 개인역량개발과 오늘의 우선업무, 이 두 가지로 구분지어 당일 실천내용들을 적어놓고 특히 프랭클린 플래너의 우선순위 시스템을 도입해서 우선순위에 따라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효과. Schedule (우측 중앙)하루동안의 일정을 기재 오늘의 수입 및 지출 (좌측하단)하루 동안의 수입 및 지출 내역을 기재MEMO 간단한 메모들을..
[3P바인더] 메인 바인더 구입 후기
2015. 2. 10.드디어, 드디어 올 한해 함께 할 메인바인더가 도착했습니다. 3P바인더 박스에 고스란히 포장되어 있네요. 박스를 열어보니 제가 주문한 뉴스페셜 바인더 그레이 색상이 아름다운 자태로 모습을 드러냅니다. 레드 브라운 취소하고 역시 그레이 시키길 잘했어요. 특히 거슬렸던 오렌지 배색은 실물로 보니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그럼 이제 안쪽을 살펴볼까요? 펼쳐보니 전에 제가 쓰던 바인더와는 상대가 되지 않을 정도로 깔끔하네요. 총 11개의 카드 수납 공간과 2개의 펜 꽃이가 있다는 것이 이 바인더의 특징입니다. 멤버십 카드 같은 경우 머니클립을 쓰는 탓에 넣을 공간이 없었는데 여기에다가 보관해서 사용해야겠군요. :-) 뒤로 돌려보니 밑 부분이 약간 울긴했지만, 마감이 아주 잘되어 있습니다. 이전에 썼던 베이직 바..
[3P바인더] 새로 구입하게 될 바인더와 A5용지 1BOX
2015. 2. 10.주기적으로 메일을 정리하곤 하는데 평소처럼 그렇듯 메일정리를 하다가 3P자기경영연구소에서 보내온 1-2월호 웹진을 뒤늦게 발견했다. 웹진 속에 무슨 내용이 담겨져 있을까 궁금한 마음에 펼쳐보았다. 웹진 속에는 3P바인더에 관련된 이야기들로 쭉 이어지다가 10페이지쯤에 도착하니 새로 출시된 바인더를 소개하고 있었다. 특히 이 바인더들은 20% 할인 받기 위해서는 오직 웹진 링크를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1월에 보내온 웹진에는 아직 그레이 바인더는 모습이 없었다. 그래서인지 브라운과 커스터드에 한해서만 50개 한정으로 할인이 가능하다고 적혀있었다. 이 바인더의 이름은 뉴 스페셜 바인더, 총 3가지 색상이 출시되는데 아직 라이트 그레이(+오렌지 배색) 색상은 출시되지 않았고 레드브라운(+진브라운)과..
[3P바인더] 어떤 A5 용지를 구입해야할까?
2015. 2. 9.바인더를 활용할 때, 이미 프린팅된 속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사항이 없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프린팅 하기 위해 무선(또는 무지) 용지를 사용하기 위해선 주기적으로 복사용지들을 구입해주어야 한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A4 용지와는 달리 그 절반 크기인 A5용지는 구하기가 힘든 실정이다. 설사 파는 곳이 있다하더라도 수요가 적다보니 생각외로 가격이 비싼 편이다. 특히 3P바인더에 처음 입문했을 때는 주로 홈페이지에서 바인더/속지/바인더용품 등을 구입을 하게 되는 경향이 있는데 다른 건 몰라도 속지 구입은 말리고 싶다. 현재 3P바인더 홈페이지에서는 무선 노트를 위 세 종류로 나눠서 팔고 있다. 이미 타공되어 있어서 바로 인쇄만 하면 바인더에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특히 ..
[3P 바인더] 내가 사용하고 있는 메인&서브 바인더
2015. 2. 4.제 3P바인더를 소개합니다. 이전에도 부분적으로 또는 서브바인더에 한해서만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 이번 글에서는 바인더 세계에 입문한 분이나 앞으로 더 활용하고 싶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모든 부분을 포함해서 소개해볼까 합니다. 먼저 알마인드를 이용해서 제가 현재 활용하고 있는 것들을 마인드맵으로 그려봤습니다. 메인바인더 1권과 서브바인더 10권(+사용하지 않은 서브바인더 2권) 그리고 A4용지 절반 크기인 A5용지들, 마지막으로 20공 구멍을 뚫어주는 펀치 GP-130N입니다. 세부적인 내용은 밑에서 하나하나 설명드리겠습니다. 메인 바인더. 늘 소장하고 다녀야 할 메인 바인더, 장소에 따라 메모할 수 있는 수첩이 될 수도 있고, 일정을 확인할 캘린더가 될 수도 있고 불현듯 생각난 아이디어나 생각들을 적..
[3P바인더] 서브바인더, 세네카 리뉴얼하다.
2015. 1. 26.서브바인더를 구입하면 사진에서 보이는 가장 좌측의 세 권의 서브바인더처럼 3P바인더 사의 평범한 세네카가 꽃혀있다. 캘리그라피를 공부했거나 글씨를 잘 쓰는 사람이라면 그냥 빈칸에 용도에 맞게 적어놓아도 제법 괜찮지만 악필들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굉장히 볼품없어 보인다. 그래서 많은 바인더족들이 직접 세네카를 디자인하고 수정해서 사용하곤 하는데 나 또한 몇 년 전에는 간단하게 색깔 입히는 정도로 서브바인더를 꾸며놓았다. 그러다 요 근래 들어서 다시 3P바인더들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약간의 변화를 택하기로 마음 먹었다. 바인더들을 컬러를 통해 종류별로 구분하고 폰트 또한 눈에 잘 띄는 폰트로 바꿔보기 위해 인터넷에서 요리조리 검색해봤다. 현재 총 12권의 서브바인더를 보유하고 있는데 2권은 아직 용도를 ..
[3P 바인더] 2015, 월간 계획 양식
2015. 1. 21.기존의 월간 양식에서 일요일 컬러를 추가하고, 폰트 및 크기 수정. 같은 주에 속하는 지난 달 또는 다음 달의 공간은 사진으로 변경.
[3P바인더] 2015, 주간 계획 양식
2015. 1. 21.생각보다 간격 맞추기가 어려움, 몇 번 더 수정해야 할 듯.